posted by ok99 2013. 5. 26. 20:03

 

동양상 출처 : 아리랑tv 코리아투데이

선옥균 발효한약 한방 박테리오테라피 한방 프로바이오틱스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서범구 원장 소개

 

다양한 형태의 한방 선옥균 발효한약은 스트레이로 뿌려주기도하고 분말도 있으며 다양한 현태의 액상과 환등 다양하게 조제 처방된다.

선옥균 발효한약 분말 및 환제 속에는 살아있는 선옥균들이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선옥균들의 먹이원이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한방 신바이오틱스 (Synbiotics)이다.

 

 비만세균 엔테로박터 미생물들은 선옥균이 억제하거나 제거한다.

 메타노브래비박터 스미시 미생물 역시 장내 비만세균들이다.

 

비만 세균들이 많은 사람들은 적게 먹고도 살이찌는 체질이라고 한다.

선옥균이 많은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많이 먹고도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로서 주위를 돌아보면 이런 사람들은 매우 많다.

 

선옥균을 많이 섭취하고 선옥균들의 먹이원이되는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되면 장내 선옥균의 비율이 높아지게되는데 선옥균의 비율이 높아지면 장내 비만세균 및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악옥균과 병원성균들을 억제하게 된다.

 비만세균이 장속에 많은 사람들은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해도 좀처럼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고 한다.

 

이러한 사람들은 선옥균을 대량으로 배양하여 섭취 함으로서 장내 선옥균의 비율을 높이고 선옥균의 비율을 높여 비만세균을 억제하는 일을 먼저한 후 다이어트를 할 것을 권장한다고 한다.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을 전문적으로 연구개발 수행하는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서범구 원장은 박테리오테라피 요법이 앞으로 의료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장속에 선옥균과 같은 유익한 집단의 미생물의 비율을 높이는 것은 건강에 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서범구 원장은 말했다. 

 장속에 선옥균의 비율을 높이면 악옥균의 비율을 줄어든다.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들은 태어날때 산도를 통하여 엄마로 부터 선옥균을 물려받지 못하여 장내 선옥균의 비율이 적다고 한다.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들은 선옥균을 대량 배양하여 장내 선옥균의 비율을 높여주고 악옥균의 비율을 억제 또는 제거하여야 한다고 한다.

 

아토피 및 알러지 체질이라면 꼭 선옥균을 대량 배양하여 섭취하는 것이 알러지 및 아토피 비염등 다양한 면역질환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프로바이오틱스 (Probiotics), 프리바이오틱스 (Prebiotics), 신바이오틱스 (Synbiotics)를 적용해 장내 미생물 활성효과 설사예방 및 장운동 증진을 통해 장 건강 및 영양소 이용률 향상은 물론 면역 세포를 활성화하여 면역력을 높여주는 선옥균 발효한약이 아리랑 tv 코리아투데이를 통하여 방송되었다.


좋은 음식이란 인체에 유익한 영양분을 골고루 많이 함유한 음식이라고 정의 할 수 있다.


그러나 똑같은 동일한 음식을 섭취해도 효과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 이것은 바로 장내 세균총이 다르기 때문이다.

 

'어떤것을 먹느냐'보다 중요한것은 '몸에 들어온 음식에 어떤 반응을 보이느냐' 라고 볼 수 있다.


동일한 몸이라도 장에 어떤 균이 살고 있는지가 건강한 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장내 선옥균이 많이 살고있는 장은 음식물의 대사와 면역기능이 정상적으로 기능하지만, 유해한 악옥균이 많은 장은 감염질환과 면역질환이 쉽게 일어난다.

 

특히 암과 같은 난치성 질환은 장내 악옥균의 비율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어 장내 악옥균들이 만들어내는 독소가 온 몸을 공격하게되어 유발된다고 한다.

 

선옥균을 다량배양하여 섭취하게되면 장내 선옥균의 비율이 높아져 각종 질병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된다.

 

장내 환경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프로바이오틱스 외에도 프리바이오틱스, 신바이오틱스가 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가 '생명을 위한 친생제'로 해석되는 반면, 프로바이오틱스에서 Pro 부분이 빠지고 이 자리에 pre가 들어간 형태다. pre란 '이전'이라는 뜻이다.


직역하면 '생명의 전구체'로 해석할 수 있느데, 풀어 쓰자면 '생명을 위한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사전적인 의미로, '인간이 이 물질에 대한 소화 효소를 분비하지 못하기 때문에 소화시킬 수는 없지만 장내 유익한 선옥균의 성장에 도움을 주어 숙주(인간)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물질'이다.

 

가장 좋은 예는 섬유질로, 인간은 이 물질을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없다. 하지만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선옥균의 좋은 먹잇감으로 이들의 성장을 돕고 궁극적으로 우리 몸의 건강에 기여한다.

 

특히 프리바이오틱스는 성장기 어린이가 칼슘을 흡수하도록 도와주고, 장 연동운동을 증가시켜 노년층에 흔히 발생하는 변비를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요즘에는 신바이오틱스라는 신조어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syn'이란 시너지(Synergy)의 앞부분에서 따온 것이다.

 

신바이오틱스란 인체에 유익한 균과 이 균의 성장을 돕는 물질이 합쳐진 단어다. 즉 유익한 선옥균과 이 균들에게 필요한 영양분을 함께 섭취하여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여 질병 치료 및 질병 예방에 좋다.